오늘 점심은 순남시래기집으로 왔습니다
회사 뒷편에 있는 식당인데
순남시래기 간판이 조금 이상하게 바뀐 기분이네요

아무튼 낮술 환영이라는 종이도 보이고
뭔가 순남시래기집이 아닌가 싶었지만
문열고 들어가니
맞네요


순남시래기 특유의 메뉴판이 보여
안심했습니다
여긴 뷔페 처럼 반찬을 가지고 와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테이블마다 개별 계산기가 달려있는데
여기는 모든 테이블에 있는건 아니고
일부 테이블별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네요

제일 기본인 순남시래기국 시켰습니다
그리고 콩나물과 묵 등 다양한 반찬으로 배를 채웠네요

얼추 다 먹어서 배부르네요
오늘은 나름 점심메뉴 성공적으로 고른듯 합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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