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가 생소한데
임산부는 커피를 가능하면 안마시는게 좋다해서
커피가 간절한 아내를 위해 찾아본 대체커피

효능을 보니 엄청나게 좋은 건강식품이라
씨를 먹어도 되나 싶어 찾아봤다.
유튜브 등에서는 씨를 로스팅해서 먹으면 거의 커피라고 하던데

대추 야자 씨도 거의 효능이 건강식품 급이더라..
그래서 일단 구매했다.

커피처럼 마시려면 씨가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 씨를 빼고 팔더라..
내가볼때 대체 커피로 나름 잘나가는 녀석인것 같은데
그래서 씨만 빼고 파는듯하다.
씨가 있는 대추야자를 500그람 구매했다.
구매하고 바로 후회했는데
일단 먹어보니 맛이 매우 괜찮다 거의 초콜릿 수준이라
그냥 1kg 짜리 사는게 나을듯하다
그리고 씨를 발라보니 씨 빼고보면 500그람도 솔직히 얼마 안되더라..
기왕 구매할거 1kg 사는게 나은듯 함
일단 씨만 다 발라놨고 주말중에 로스팅해서 갈아서 마셔볼 예정이라
다시 글 남기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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