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돈내산 이북리더기 리뷰이다.
매우 잘 사용하고 있는 잉크팜 플러스 리뷰를 시작하겠다
매우 우여곡절 끝에 구매하게 된 기기라서
애정이 많이 간다
그 이유는
배송 취소만 총 4번이나 당했다.
지마켓에서 광군절 세일등을 받아서 구매했더니
판매자가 가격을 계속 올리려고 주문을 취소하라고 문자를 보낸다.. ㅡㅡ;
물건 없다고 보내지만
가격을 5천원씩 올려서 다시 판매하고 있다....
하.....
알리에서는 더 짜증나는 일이 있었는데
광군절 쿠폰까지 써서 구매했더니
배송중이라 걸어두고는 3주가 지난 시점에서 배송취소를 때려버렸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결국 조금 비싸게 판매하는 판매자꺼를 골라서 지마켓에서 구매했다..
쩝...
진짜 짜증이 엄청 나더라
아무튼 매우 잘 사용하고 있는 이 잉크팜 플러스 모델은
대략 140 그람
케이스 씌우면 160그람인데
그래도 가볍다
원하는 앱등을 설치해서 쓰면되서 간단하게 반글화 작업을 진행하고 쓰고있는데
가성비가 좋아서 매우 만족도가 높은것 같다.
비슷한 사이즈의 팔마는 거의 30만원대
하이센스 시리즈도 30만원 선인데
이녀석은 10만원대 초반이나 더 싸게 사는것도 가능하다.
말 그대로 가성비 갑
액정도 강화유리 액정이라
다른 E잉크 제품보다 강해서 책보다가 몇번 떨어트렸는데도
멀쩡하게 사용중이다.
대략 구매하고 3달정도 사용중인데
덕분에 소설을 정말 많이 읽게 되었다.
잉크팜의 후속작이 나와서 이 모델도 단종되는걸로 아는데
새 모델은 무게가 무거워서 관심이 안가더라..
일단은 잘 사용중인 기기라 애정이 많아져서 리뷰해본다.
가격대비 가성비 좋고 가벼워서 휴대폰으로 볼때보다 잘 보게되는 장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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