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할 소설은 좀비 묵시록으로 유명한 작가
박스오피스의 소설 갬블링 1945입니다
1부와 2부 완결나서 다 읽은김에 리뷰 남기려고 하네요
대체역사 소설은 별로 읽는 편이 아니지만
좋아하는 작가분의 소설이라 읽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은 별 능력이 있는건 아니고
운하고 도박을 잘하는 능력이 있다랄까요?
이 능력을 가지고 조선의 독립과 6.25 전쟁을 막기위해 준비하는 내용인데
소설은 2부 분량까지 나왔지만
6.25까지 나오려면 4~5부까지는 써야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소설 진행이 많이 안되었다고 할까요...
줄거리는 위에 말한 내용을 중심으로
기존 역사에 유명한 사람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주인공은 가상의 인물로
도박하다가 야쿠자에게 잡히고 이 야쿠자에게 돈을 벌어주겠다는 말로 동업을 하게되며 내용이 시작됩니다
시대적 배경은 일제강정기라서
역사를 배운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오래전 기억을 더듬어가며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소설입니다.
평가를 하자면.. A 등급이긴 한데..
2부까지 나왔는데 시대적으로 거의 진행이 안되었다는게......
단점이네요
그리고 현재 작가가 3부를 쓰고있는것도 아니고..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입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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