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제왕
작가가 2부까지 썼지만 2부는 망했다는 말이 많던데..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걱정이 많다..
오늘은 진짜 재밌게 읽었던 신비의 제왕이라는 소설을 리뷰하려고 한다.
중국 작가가 쓴 소설인데
별 생각없이 봤다가 깜짝 놀랐다
세계관이 엄청 방대한데
나무위키에 잘 정리가 되어있다
https://namu.wiki/w/%EC%8B%A0%EB%B9%84%EC%9D%98%20%EC%A0%9C%EC%99%95
신비의 제왕
현황의 선존(仙尊)으로부터 기인하는 복 현황의 천군(天君)으로부터 기인하는 복 현황의 상제(上帝)로부터 기인하는 복
namu.wiki
이미 줄거리가 나와있어서 가져와봤다.
처음 읽을때는 흔한 빙의물인줄 알고 별 기대를 안했는데 보다보니 엄청난 몰입감에 진짜 완결까지 순식간에 읽게된 소설이다.
다 읽고 몇몇 분에게 추천까지 해봤는데
취향을 조금 타는듯 하다..
취향이 맞다면 진짜 재밌게 읽을만한 소설인데
아쉬운점이 있다면 1390화쯤 1부가 완결되는데
2부에서는 주인공이 바뀐다는점이다..
이제야 주인공이 강력한 능력으로 신으로 거듭나는가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끊어버리더니..
주인공을 바꿔버린..
하... 이런 단점에도 책이 너무 재밌어서 점수는 S등급을 주고싶다.
진짜 취향이 맞다면 번역 소설임에도 너무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강력 추천한다.
단 몇가지 좀 아쉬운점이
우리가 많이 읽은 무협소설은 주인공이 경지를 돌파할때
깨달음 같은것을 얻으면 강해지는데
이 소설에서는 다음 경지로 돌파하기 위해서는
물약 같은 특정한 영약을 복용해야한다.
그래서 이러한 재료를 구하는게 좀 불편해보인다는점..
이런것만 빼면 진짜 재밌다.
암튼 초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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