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제작중인 초코파이 똥 프로젝트 근황입니다.
일단 제가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언제 먹을지는 미정이긴 한데요
똥 모양으로 조물딱 거리면 매우 기분이 좋아지기 때문에
초코파이가 마침 한개 생긴김에
초코파이 똥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대략 한달전부터 제작중이긴 한데
처음에는 가루처럼 부서지기만 하더니
틈날때마다 조물딱 거렸더니
이제 좀 덩어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구멍을 뚫어서 만들면 좀더 손쉽게 제작되긴 하겠지만
언제 먹을지 모르는게 문제라서
질소를 뺄수가 없네요
일단은 이 상태로 열심히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조금 초콜릿이 녹아서 그런지
이렇게 덩어리가 지기 시작했는데요
잘 뭉쳐보니 동그랗게 만들 수 있을것 같긴 합니다.
언제 먹을지 모르겠으나
일단은 회사 퇴사할때쯤 먹지 않을까요?
이상 초코파이 똥 프로젝트 근황입니다.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돈내산] 교대역 인근에서 집밥대신 서래골 뚝배기 다녀옴 (0) | 2023.08.09 |
---|---|
내돈내산] 점심값 만원시대.. 사이루에서 마파덮밥 먹었네요 (0) | 2023.08.04 |
내돈내산]바르다 김선생에서 먹은 비빔밥 (0) | 2023.08.03 |
폴드4 배터리불량, 필름들뜸으로 서초삼성서비스센터에서 무료교체 받았습니다. (0) | 2023.07.21 |
주말에 플래시 보고왔습니다. 이번껀 재밌네요 (0) | 2023.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