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1 아포칼립스 전쟁양복 완독후기 일단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생소한 제목의 아포칼립스 물이 있어서 받아봤다. 일단.. 초반부를 읽다가 중국인이 쓴줄 알았다. 중국소설인가 ? 하고 몇번 저자가 누군지 찾아볼정도로 주인공과 주변인물들 이름이 좀 이상하다.. 고탄강이 주인공인데... 이름부터 좀 뭔가 어색하달까? 아무튼 초반부는 갑자기 지구에 외계에서 이상한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인간들이 죽거나 변이되고 일부는 각성해서 특수 능력을 얻게되는데 주인공은 그중에 전쟁양복이라는 클래스를 선택해서 점차 강해지는 스토리다. 초반에는 그냥 아이언맨 느낌이었는데 중 후반부터는 그냥 주인공이 포인트 모아서 계속 스킬사고 적 죽이고 포인트 모아서 스킬사고 이걸 무한 반복한다. 스킬이 무한하게 나오는게 너무 놀라울따름.. 초반에는 그래도 어느정.. 2025. 5. 7. 이전 1 다음